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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동해X은혁 등장에 “서해나 황해였으면 못 왔다”

기사입력 2018-04-25 23:15 l 최종수정 2018-04-25 23:1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한끼줍쇼’ 동해와 은혁이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러시아 두 번째 이야기를 함께할 밥동무로 동해와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규동형제는 사할린의 한인문화센터를 찾았다. 규동형제가 센터에 입장한 순간, 익숙한 멜로디가 이들을 반겼다. 바로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였다.
이에 규동형제는 음악이 들리는 곳을 찾아냈다. 동해와 은혁은 열정적인 안무를 추며 규동형제를 반겼고, 강호동은 “사할린에서 공연 있다고 했잖아”라고 농담하며 두 사람을

환영했다.
한편 이경규는 “사할린이 동해 쪽으로 끼고 있잖아”라면서 동해가 사할린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해에 동의를 구하고 손바닥을 내밀었다.
이에 동해가 당혹하자, 이경규는 “그냥 해”라고 다그쳐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은혁이 “동해라서 다행이네요”라고 맞장구쳤다. 이경규는 “서해나 황해였으면 못 왔다”고 뻔뻔하게 농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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