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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부인` 리설주, 송혜교 만큼 예쁜 미모

기사입력 2018-04-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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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사진|중국 CCTV 방송화면 캡처
↑ 리설주. 사진|중국 CCTV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남하며 부인 리설주 여사의 동행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미모도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를 나누며 '2018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인 장을 열었다.
정상회담이 있기 전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 여사의 동행 여부가 관심을 끌었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정상회담이 밤까지 이어지는만큼 오후 기념식수나 환영만찬 일정에 두 여사가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달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며 동행한 부인 리설주의 미모는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을 정도.
리설주는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시진핑 주석 부부와 환영 연회 및 공연 관람을 함께 했다. 중국 CCTV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모습은 동글 동글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한국 배우 송혜교를 떠오르게 하는 미모를 소유하고 있다. 특히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실제 중국 누리꾼들은 방송이 나간 직후

SNS를 통해 그의 미모를 송혜교에 비교하며 칭찬했다.
한편, 리설주는 2005년 인천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당시 17세 나이로 응원단으로 한국 방문했던 이력이 있다. 북한 예술인 학교 금성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북한 최고 클래식 연주단에서 가수로 활동했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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