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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최강창민, 최현석에 팩폭 "우두머리라 재미있는 것 아닌가"

기사입력 2018-04-30 14:15

'동방신기의 72시간' 최현석, 최강창민. 사진| 네이버TV 캡처
↑ '동방신기의 72시간' 최현석, 최강창민. 사진| 네이버TV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동방신기가 다른 직업에 도전한 가운데 최강창민이 최현석에 팩트 폭행을 날렸다.
동방신기는 30일 오전 11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을 공개했다.
이날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가수가 아닌 72시간 동안 다른 직업에 도전하게 됐다. 최강창민은 "셰프로 살아가면 어떨까 싶다. 내 주변 지인들을 초대해서 멋진 음식을 만들어드릴 것 같다"라며 셰프에 도전했고 스타 셰프인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에 들어가기 위해 면접을 봤다.
최강창민은 반듯한 글씨로 빼곡하게 채워온 입사 지원서를 건네며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에게 배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입사 지원서에 "밥해 먹는 정도의 실력으로 지원하게 돼 면목이 없다"면서 "촬영을 할 거라면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님 밑에 들어가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지원하게 됐습니다"라고 적었다. 최강창민이 아부하며 좋아한다고 표현하자 최현석 셰프가 활짝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이 "하루 이틀 하고 도망가는 친구들이 있다. 도망가지만 않으면 된다"며 "조직이 군대식 조직이라 수직관계가 확실하고 재미있다"고 말하자 최강창민은 "초면에 이런 말씀드려 죄송한데. 이곳의 우두머리여서 재미 있으신거 아닙니까?"라고 팩트 폭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치원 선생님에 도전하게 된 유노윤호는 "율동, 구연동화를 좋아한다"면서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업무 시작 전날 아이들과 대면하자 애교와 여러 차례 건네는 인사에도 호응이 없는 아이들을 보며 "쉽지가 않

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방신기의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전 11시 네이버TV 와 V LIVE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5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방영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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