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데드풀2’ 라이언 레놀즈, 오늘(1일) 첫 내한…韓팬 만난다

기사입력 2018-05-01 07:0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데드풀2’의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늘(1일) 내한한다.
오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데드풀 2’(원제: DEADPOOL 2, 감독: 데이빗 레이치)에서 주인공인 데드풀 역을 맡은 라이언 레놀즈가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데트풀’은 마블 역사상 가장 잔망스럽고 매력 터지는 캐릭터로 라이언 레놀즈는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생 캐릭터를 연기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히어로 영화로는 최초로 제74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영화 흥행의 1등 공신으로 인정받기도.
전작인 ’데드풀’(2016)은 개봉 당시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을 뿐 아니라, 최종 관객수 331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특히 라이언 레놀즈는 SNS를 통해 한국과 한국 영화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끊임없이 표현해왔다. 가수 현아와 데드풀의 특별 화보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해하는 모습부터 ‘건배! 데드풀 대박♥ 한국만세’라는 한글 문구와 함께 소주병을 들고 있는 데드풀의 모습 등을 SNS에 게시하며 유별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처럼 한국에 대한 애정을 밝혀온 라이언 레놀즈는 국내언론과의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롯데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퀴즈 이벤트, 스페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사전 행사를 비롯해 라이언 레놀즈의 레드카펫과 팬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카카오페이지 APP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레드카펫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에게도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라이언 레놀즈는 이번 작품에선 주연뿐 아니라 공동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

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됐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