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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간 '공작' 황정민·주지훈·이성민…'화끈'한 레드 카펫

기사입력 2018-05-12 13:28 l 최종수정 2018-05-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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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의 감독 윤종빈과 주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이 칸 국제 영화제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영화 ‘공작’ 공식 포토콜이 11일(현지시간) 낮 12시 20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칸 영화제/사진=CJ엔터테인먼트
↑ 칸 영화제/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한국형 첩보극입니다.

공식 상영에 앞서, 전날 칸에 입성한 윤종빈 감독과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은 11일 공식 포토콜 행사를 통해 국내외 매체들은 물론 해외 영화 팬들을 만났습니다.

포토콜 현장에 등장한 감독과 배우들은 크리스티앙 쥰 칸 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눈 후 입장했습니다.

포토콜이 시작되자 배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과 윤종빈 감독은 해외 매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에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화답했습니다.

칸 영화제/사진=CJ엔터테인먼트
↑ 칸 영화제/사진=CJ엔터테인먼트

앞뒤로 밀집한 취재진들을 위해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은 사방을 돌아보며 적극적인 포즈를 취했습니다.

배우들은 나란히 엄지를 치켜세우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다같이 어깨동무를 하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제 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윤종빈 감독과 주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 배우는 현지 시간 10일 프랑스에 입국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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