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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배구선수 문성민 시호 부자 `최고의 1분`

기사입력 2018-05-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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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25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편은 시청률 7.1%(전국)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슈돌’ 225회와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부 5.1%(전국)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부 8.6%(전국)와의 평균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 1부 4.9%(전국), 2부 7.6%(전국)도 마찬가지. 이로써 ‘슈돌’은 일요예능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배구계의 꽃미남 문성민과 그의 아들 시호가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배구선수에서 초보아빠로 변신한 문성민 선수. 이날 시호-리호 형제는 아빠의 직장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성민 아빠를 똑 닮은 꽃미모를 자랑하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시선을 강탈했다.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온 문성민 아빠와 시호-리호는 엄마와 재회했다. 문성민 아빠는 돌아온 엄마 껌딱지가 되어 애교부리는 시호에 서운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문성민 아빠의 귀여운 질투에 엄마는 한 가지 제안을 했다. 바로 엄마vs아빠 애정테스트를 진행해 보기로 한 것.
예상과 다른 결과에 시청자들은 모두 놀랐다. 엄마에게만 안겨있었던 시호가 문성민 아빠를 선택한 것이다. 시호와 문성민 아빠의 훈훈한 순간은 분당시청률 9.5%(전국)를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승재는 템플스테이에서 만났던 앨리스 누나와 재회했다. 앨리스 누나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것이다. 사랑둥이 승재와 깜찍한 앨리스 누나의 꽁냥꽁냥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오남매는 동국 아빠의 생일을 맞이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창문에 포스트잇으로 축하 문구를 만드는가 하면 생일축하노래를 연습 하는 등 열심히 하는 대견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시하는 봉태규 아빠와 동묘 나들이에 나섰다. 신기한 것이 잔뜩 있는 시장에 푹 빠진 시하의 깜찍한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시하는 봉태규 아빠와의 시장 나들이가 즐거운 듯 연신 봉주파를 발사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

다.
이날 방송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의 파격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샘 아빠의 친정과도 같은 KBS에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윌리엄의 귀여운 5대5 가르마에 시청자들은 빵 터졌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벤틀리는 할머니 나나가 선물로 보내준 파격적인 가발을 착용했다. 벤틀리에서 벤순이로 변한 앙증맞은 모습은 큰 웃음을 유발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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