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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첫방 `검법남녀`, 의료·과학·수사 콜라보…관전포인트4

기사입력 2018-05-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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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14일 첫 방송된다.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는 완벽주의 괴짜 법의관과 열정 가득한 금수저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보여줄 작품으로, 지난 1일부터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 리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출연 라인업과 남다른 영상미로 영화 같은 스케일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포인트 4가지를 짚어봤다.
◆ 역대급 팀워크 자랑
‘검법남녀’는 민지은&
지난 10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최강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현장에서 서로 의지하고 촬영한다 말해 노도철 감독의 캐스팅이 신의 한 수가 되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를 통해 작품에서 각자 맡은 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으로 화합을 이뤄나갈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법의관X검사 공조! 신개념 메디컬사이언티픽수사물 탄생
‘검법남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0년 차 법의관백범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법의관이란 직업을 통해 잔인한 부검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 검사와 공조수사를 펼치는 과정은 작품의 재미를 더해줄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다. 이처럼 사건현장 속 법의관 백범과 검사 은솔은 과학수사와 범죄수사란 영역에서 활약하며 진실을 쫓을 예정이지만 처음부터 손발이 맞는 팀워크가 아닌 사사건건 부딪치는 과정에서 변모해 성장해나가는 캐릭터를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검법남녀’는 의료, 과학, 수사란 세 가지 분야를 적절하게 균형을 맞춘 ‘메디컬사이언티픽수사물’을 탄생시켜 기대를 더한다.
◆ 리얼리티부터 휴머니즘까지
‘검법남녀’ 속 중심을 이룰 정재영과 정유미는 각각 괴짜 법의관과 초임 검사 역을 맡아공조 수사를 펼치며 일상 속 범죄들을 적나라하게 다뤄 높은 몰입도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극 전개에 포문을 열 것이다. 또 현실 밀착형 소재들을 통해 추악한 현실의 민낯을 드러냄과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 적재적소에 배치된 웃음 포인트, 브로맨스를 포함한 팀워크, 마음을 울릴 휴머니즘을 매회 에피소드에 녹여 시청자를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 '검법남녀’ 이야기 보석들의 활약
지난 10일 제작발표회에서 노도철 감독은 “엄청난 연기 열정을 보이는 단역 배우 분들이 많아졌다. 특별한 카메오로 등장해 잠깐의 재미를 줄 수 있겠지만 에피소드를 끌고 나갈 수 있는 주인공 분들이 연기해줘서 늘 감사하고 놀란다”고 말하며 많은 출연 배우들에 대한

호평을 드러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작품에서 많은 단역 배우들이 에피소드가 진행될 때마다 피해자와 피의자로 등장해 구멍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현실감을 더할 뿐만 아니라 매회 펼쳐지는 에피소드 속 주인공으로 등장해 작품의 완성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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