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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뷰티브랜드 싸이닉 모델 발탁...`꿀피부 여신`

기사입력 2018-05-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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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이다인이 뷰티 브랜드 ‘싸이닉’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차세대 20대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이다인이 뷰티 브랜드 ‘싸이닉’의 광고 모델로 발탁, 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것.
‘싸이닉’ 측 관계자는 “이다인의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착한 성분의 올바른 화장품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특히,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마스크와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는 싸이닉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표현해준다”고 밝혔다.
14일 공개된 ‘싸이닉’의 광고컷에서 이다인은 생기발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자체발광 꿀피부와 촉촉한 눈빛, 티없이 맑은 미소가 은은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촬영 당시에도 이다인은 다채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며 연신 A컷을 만들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싸이닉은 이민정, 이연희, 한지혜, 강소라, 걸스데이, 이솜 등 쟁쟁한 스타들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스타의 산실로 불려왔으며, 2018년에는 이다인이 그 화려한 계보를 이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인은 지난 3월 종영한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해성그룹 막내딸 ‘최서현’ 역으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킨데 이어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캐스팅, 꽃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극 중 이다인은 채도진(장기용 분)의 경찰대 후배 이연지로 분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이다인이 출연하는 MB

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로 오는 16일(수)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싸이닉[ⓒ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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