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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합성 사진 보도…방통심의위 안건 상정

기사입력 2018-05-14 13:42 l 최종수정 2018-05-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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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걸그룹 AOA 설현 합성사진 보도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회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지난 3월 26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설현의 합성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해 전문가 소견상 가짜로 판단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합성사진을 공개한 것 역시 설현에게 2차 피해를 줬다는 비판이 쏟아졌고, 이와 관련한 민원이 제기되어 오는

15일 열리는 소위원회 회의에서 방송 심의에 대한 안건으로 상정됐다.
설현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유포 경로를 파악해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며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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