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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1인 2역

기사입력 2018-05-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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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윤시윤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윤시윤은 극중 쌍둥이 형제 한수호와 한강호를 동시에 연기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한수호는 양형 기준을 벗어난 판결이 단 한 번도 없는 ‘컴퓨터 판사’다. 그의 동생 한강호는 전과 6범으로 사라진 형을 대신해 판사로 살아가게 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현재 방영 중인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후속 ‘훈남정음’에 이어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윤시윤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사랑하는 여자와 왕좌를 지켜내야 하는 은성대군 ‘이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특히 5%대 시청률을 기록, TV조선 내 역대 최고 시청률을 쓴 만큼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다시금 흥행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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