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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日센터, 미야와키 사쿠라 “실력은 부족하지만 열정은 지지 않아”

기사입력 2018-05-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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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Mnet 홈페이지
↑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Mnet 홈페이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프로듀스48’ 참가자 미야와키 사쿠라가 각오를 밝혔다.
14일 Mnet ‘프로듀스48’ 홈페이지에는 지난 11일에 이어 나머지 참가자들의 프로필과 자기소개 영상이 올라왔다.
이 중 ‘프로듀스48’ 단체곡 ‘내꺼야’ 무대에서 일본 센터를 맡아 주목 받은 이야와키 사쿠라는 “아이돌 활동을 7년째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프로듀스48’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스스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다. 나는 자신감이 없다. 나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AKB48에서 센터를 한 적이 있다. 센터가 될 수있었던건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팬분들이 없는 새로운 곳에서 내가 어디까지 통할 수 있는지, 해낼 수 있는지 그 답을 찾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일본 팬들에게 “저는 어디에 있든지 저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이루고 싶은 꿈이 많다”고 인사했으며 한국 팬들에게는 “나는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열정과 근성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한국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과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 한일 양국의 연습생 96명이 최초의 한일(韓日)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서바이벌을 펼친다. 오는 6월 15일 첫방송 된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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