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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공황장애 고백 “과거 경기에 대한 스트레스로 생겨”(하룻밤만 재워줘)

기사입력 2018-05-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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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공황장애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 박항서 공황장애 사진=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박항서 공황장애를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룻밤만 재워줘’ 베트남 편에서는 이상민, 조재윤이 박항서 감독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대화를 나누던 중 “공황장애가 있어서 잠깐 약을 먹겠다”며 양해를

구한 뒤 약을 복용했다.

이를 보던 박항서 감독은 “그거 약 아니고 비타민 아냐?”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나도 있었다. 과거에 경기에 대한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왔었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이상민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관심을 받았다가 벗어났다가 하면서 공황장애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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