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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귀엽다”…빨간 망토 쓴 김미려 딸 모아

기사입력 2018-05-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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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 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딸 모아 양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16일 딸 정모아 인스타그램에 “나는 진짜 귀엽다. 나는 아직 귀엽다. 빨간 망토 모아. 5짤 아가니까 그렇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 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 김미려 딸 정모아. 사진|정모아 SNS
사진 속 모아 양은 빨간 모자를 뒤집어쓴 모습.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본 모아 양은 후드를 쓰고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딸 모아 양을 두고 있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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