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케이스타그룹, ‘푸에르자 부르타’ 14일부터 예매 오픈

기사입력 2018-05-16 16: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스타 손진아 기자] ㈜케이스타그룹은 뉴욕 브로드웨이 최고 인기 공연 ‘푸에르자 부르타’ 내한 티켓을 5월 14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2005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초연된 ‘푸에르자 부르타’는 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해 공연자와 서로 교감하는 인터랙티브 공연. 비욘세, 카니예 웨스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돈나, 주드 로, 존 레전드, 어셔, 저스틴 비버, 애쉬튼 커쳐 등 수 많은 해외 스타들이 환호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3년 첫 내한 당시 전회 차 매진을 기록하며 페스티벌과 클럽에 열광하는 젊은 관객들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바 있다.

특히 ‘푸에르자 부르타’ 공간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연장 내 지정된 좌석 없이 관객들의 머리 위, 옆 모두가 무대를 제공해 식상한 소재에 지쳐 색다른 스토리를 즐기기 희망하는 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공연이다.

㈜케이스타그룹은 공연만 관람 가능한 푸에르자석, 공연 관람과 함께 기념 티셔츠와 음료,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부르타석을 2가지로 나누어 케이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당사 결제시스템인 ‘스타페이’ 결제

플랫폼을 활용해 ‘스타KST(스타코인)으로 티켓 결제가 가능하게끔 했다. 또한 입장 시 기존 종이 티켓, QR코드가 아닌 얼굴로만 인증하는 신개념 서비스 ‘페이스티켓’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푸에르자부르타’ 내한 공연은 7/12(목)~10/7(일)까지 잠실 종합운동장 내 FB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화제 뉴스
  • "때린 적 없고 사과할 마음 없다"…발뺌하는 감독·선수들
  • "지휘 배제는 위법" 보고 받은 윤석열…최종 입장 '고심'
  • [단독] 부산 감천항 베트남 선원 4명 야반도주…당국은 책임공방만
  •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경찰 "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도 검토"
  • "추가 대책 앞두고 문의 이어져"…미니 신도시 지정될까
  • [단독] 안철수-윤상현 단독 오찬 회동…차기 대선 논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