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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소녀’ 박세완 “현장서 NG 가장 많이 내…웃음 참기 힘들었다”

기사입력 2018-05-1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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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소녀’ 박세완 사진=㈜인디스토리
↑ ‘오목소녀’ 박세완 사진=㈜인디스토리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오목소녀’ 배우 박세완이 현장에서 NG를 가장 많이 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오목소녀’ 언론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세완, 안우연, 이지원, 장햇살과 백승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세완은 ‘오목소녀’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극중 제가 배 위에 오목을 올리고 악몽을 꾸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현타(현실자각타임)라고 해야 하나. 저도 모르게 웃겨서 그 장면에서 제일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하면서 나는 웃긴데 보시는 분

들도 웃길까 많이 고민했었다”며 “제가 웃음을 잘 못 참아서 현장에서 NG를 가장 많이 냈다”고 고백해 이목을 모았다.

‘오목소녀’는 한때 바둑왕을 꿈꿨으나 현실은 기원 알바인 이바둑에게 찾아온 인생 최대의 소확행! 오목에 오늘을 건 그녀의 전대미문 한판 승부를 담은 영화다.

오는 5월 24일 개봉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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