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과거 상처 안은 청춘으로 첫 등장

기사입력 2018-05-16 22: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진기주 첫 등장 사진=이리와안아줘 첫방 캡처
↑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진기주 첫 등장 사진=이리와안아줘 첫방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이리와 안아줘’에서 장기용과 진기주가 과거 상처를 안고 있는 청춘으로 첫 등장했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채도진(장기용 분)과 한재이(진기주 분)가 각각 면접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도진은 경찰 시험 면접을 보기 위해 면접장을 찾았다. 그는 자기소개서에 적은 ‘강력범죄 근절’ 등에 대해 “개인적 속죄를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하고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냐’는 면접관의 질문에 그는 과거를 회상하며 “연쇄살인범의 아들”이라고 언급했다.

한재이는

연극 무대에 오르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있었다. 그는 한 대본을 받고 리딩해 보라는 말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시작했다.

이때 한재이는 ‘연쇄살인범이 하필이면 바로 이웃에 살아서 재수가 없어도 완전 없는 거지, 뭐. 옆집에 살인마가 살고 있다는 걸 상상이나 했겠나’라는 대사를 읽으며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화제 뉴스
  • [단독] 또 버스에서 마스크 난동…경찰에 현행범 체포
  • 의사협회, 오늘 집단휴진…진료차질 불가피 "대체 인력 배치"
  • '정의연 의혹' 윤미향, 첫 소환 조사 14시간 30분만에 종료
  • 오늘은 '택배 없는 날'…대형 택배사 배송 중단
  • "중국에 화나" 코로나19 책임론 불 지핀 트럼프
  • 성추행 혐의 부산시의원 "무고죄 맞고소"…피해자 측 영상 공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