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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안방극장 사로잡은 비결은?…남다른 대본♥

기사입력 2018-05-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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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사진=이관희프로덕션, MBC
↑ ‘부잣집 아들’ 김지훈·김주현 사진=이관희프로덕션, MBC
[MBN스타 김솔지 기자]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드는 김지훈과 김주현의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측은 대본체크에 한창인 김지훈(이광재 역)과 김주현(김영하 역)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아버지를 잃고 집안까지 몰락한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을 든든히 지키며 함께 슬픔을 나누는 연인 김영하(김주현 분)의 오열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터뜨리며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과 김주현은 촬영 중간 틈틈이 대본을 체크하며 역할에 집중, 제작진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더 좋은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부잣집 아들’은 유쾌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이 한데 담긴 가족드라마인 만큼 현장 분위기 역시 한 가족 같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배우들의 열연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남다른 열정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녹아든 덕분에 ‘부잣집 아들’은 막장 없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주말드라마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부잣집 아들’은 봄처럼 따스하고 정겨운 가족들의 이야기로 매주 일요일 저녁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의 본격 파란만장한 인생 시련이 그려질 가운데 격

변하는 이광재의 감정변화를 보여줄 김지훈의 열연과 든든한 평강공주로 거듭날 김주현 활약까지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지난 29회~32회에서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연락이 뜸해진 이광재와 김영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끼는 것은 아닌지 오는 20일에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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