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포토]블랙넛, 김치녀 키디비 비하... 김치 셔츠 입고 법정출석

기사입력 2018-05-17 14: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용석 기자]
모욕죄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블랙넛(본명 김대웅)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블랙넛은 최근 발표한 앨범 홍보를 위한 김치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출석했다.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키디비를 태그하고 '김치녀'로 비하한적이 있다.
[yalbr@mk.co.kr]

화제 뉴스
  • "비건 다음 주 방한"…10월 북미회담 가능성
  • [속보] 코로나19 어제 63명 신규 확진…지역발생 36명·해외유입 27명
  • 휘발윳값 6주 연속 상승세…ℓ당 1천355.4원
  • 대구 한복판 동성로 연기학원서 10명 집단감염
  • 검사장 회의 9시간 만에 종료…수사지휘권 행사 부당·재지휘 요청해야"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