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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 “잘못된 것 바로잡겠다” 12년 전 살인범 재심의지 ‘불끈’

기사입력 2018-05-23 22:18 l 최종수정 2018-05-23 22:22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슈츠’ 장동건이 잘못된 재판을 바로잡겠다고 재심 의지를 불태웠다.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최강석(장동건 분)이 자신의 잘못된 판결을 바로잡으려고 재심을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석은 자신의 마지막 재판에서 살인범으로 판결받은 청년 장석현을 찾아가 면담했다. 이에 최강석은 “네가 안 죽였다는 거, 무죄라는 거 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석현은 “알아요? 12년전부터 아니면 오늘부터?”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최강석은 고연우(박형식 분)에게도 장석현의 재심 청구를 선언했다. 그는 “내가 장석현을 변호하겠다”라고 말한 것. 이에 고연우가 “변호사님이 잡아넣은 사람을 변호사님이 변호한다고요?”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강석은

강&함 대표 강하연(진희경 분)에게도 “12년이나 갇혀 있었다”며 장석현의 재심 의지를 밝혔다. 이에 강하연이 “무죄 판결되면 어쩌냐?”라며 “최변 선택으로 강&함을 위태롭게 하는 건 안 된다”라고 극구 만류했다. 하지만 최강석은 “감당할 게 있다면 해야 한다”라며 “양심을 찾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잘못된 걸 바로잡겠다는 것”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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