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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방탄,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 설 거라고 전혀 예상 못했다”

기사입력 2018-05-24 11:37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 소감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의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뷔는 “저번에 무대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는데 컴백무대를 해서 영광이고 기분이 좋았다. 전 세계 계신 아미 분들이 컴백 무대를 기다렸을 텐데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무대를 꾸민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설 거라고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국은 “신곡 컴백 무대를 하게 돼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한국에 있는 것처럼 저희 노래를 따라불러주시니까 감동이었다. 그 공연장에 너무 많은 아미분들이 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와 함께 신곡 ‘FAKE LOVE’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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