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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글의 법칙’ 24시간 캐리비안 선상 생존, 저녁X아침 만찬과 함께 ‘종료’

기사입력 2018-05-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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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정글의 법칙’ 24시간 캐리비안 선상 생존이 막을 내렸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선상에서의 만찬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해적선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배의 창고에서 요리할 재료들을 찾아냈다. 최정원과 오만석이 해적선의 아래를 뒤진 끝에 소금과 럼주를 발견했다. 뿐만 아니라 최정원은 설탕이 가득 들어간 자루를 발견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병만족은 선상에서의 첫 식사로 해산물 모둠 쟁반 찜을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의 비주얼은 병만족을 설레게 했다. 가장 먼저 왕언니 한은정이 크레이피시를 시식했고, 이어 동생인 설인아도 크레이피시를 맛봤다. 최정원은 크레이피시 맛에 “너무 맛있어서 멀미가 없어진다”며 감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병만족은 배에서 발견한 럼주를 콩크와 함께 끓여냈다. 일명 콩크 럼주 술찜이었다. 먼저 냄새로 병만족을 홀린 콩크 럼주 술찜은 맛으로 큰 감탄을 자아냈다. 병만족 모두 “너무 맛있다”며 감격했고, 정글 7년 차인 김병만조차 눈을 휘둥그레 뜨며 “비린 맛이 하나도 안 난다”고 감탄했다.
저녁 만찬 후, 김병만이 홀로 밤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은 새파란 잠수복으로 환복하고 ‘승리의 V자 입수’ 포즈까지 하며 여유롭게 입수했다. 그리고 입수와 동시에 크레이피시 사냥에 성공했다. 병만족은 김병만이 배 위로 날려 보낸 크레이피시에 “플라이피시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병만은 목표로 했던 대어를 낚기 위해 움직였다. 그는 바닥 가까이 헤엄치는 대어를 작살로 단번에 꿰뚫었다. 하지만 김병만이 가오리에 한 눈을 판 사이 대어가 틈을 노리고 도망쳤다. 이에 김병만은 병만족의 아침 식사를 위해 더 열심히 물고기를 찾아다녔고, 그 결과 대어에 오징어 사냥까지 성공해 좌중을 감탄케 했다.
이에 생존 2일차의 첫 식사는 해물조림이 됐다. 김병만은 해물조림에 코코넛을 끼얹어 음식

의 맛을 끓어 올렸다. 이에 최정원은 “버터오징어의 천 배의 맛이다”라며 진심 어린 감격을 표했고, 오만석은 “최고급 레스토랑의 셰프님이 특제 소스 같은 걸 만든 것 같다”고 평했다. 병만족 모두 코코넛소스에 흠뻑 빠져들었다.
한편 병만족은 24시간 캐리비안 생존을 마치고 유카탄 반도로 옮겨갔다. 이들은 해변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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