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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문재인 대통령 축전...팬클럽 아미 언급 감사하다” 감격

기사입력 2018-06-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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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문재인 대통령 축전에 감격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 방탄소년단 문재인 대통령 축전에 감격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연예가중계’ 방탄소년단이 문재인 대통령 축전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최근 ‘2018 빌보드 어워드’에 참석한 소감에 대해 밝혔다.

지민은 “캘리 클락슨이 우리를 소개한 게 충격적이었다”라며 “우리 차례가 되서 무대에 올라갔는데 심장이 배 밖으로 나오는 줄 알았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떨렸다”며 당시 속내를 밝혔다.

이어 지민은 "무대가 끝나고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았다"며 긴장감 넘쳤던 당시를 떠올렸다.

떨렸다는 지민과 달리 정국은 “난

솔직히 그냥 즐거웠다. 너무 많은 아미 분들이 공연장을 채워주셔서 함성소리를 들으니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을 받은 것에 대해 “다들 난리가 났다. 특히 팬클럽 명 아미를 넣어주신 게 너무나 큰 애정으로 써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하며 감격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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