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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0만 돌파…‘신과함께’와 같은 속도

기사입력 2018-06-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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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0만 돌파 사진=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포스터
↑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0만 돌파 사진=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포스터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 4일째 2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개봉 첫 날 누적 관객수 118만2998명을 돌파하며 사상 초유의 오프닝 흥행 신기록을 세운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 4일째인 9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천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2017), ‘베테랑’(2015), ‘암살’(2015) 등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또한 2015년 개봉해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 554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전작 ‘쥬라기 월드’가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비교할 때 2일 더 빠른 속도를 기록해,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역대 오프닝 기록뿐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 예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 흥행을 달리고 있다.

전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서 흥행 잭팟을 터트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주말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반으로, 이른 무더위 속 전세대 관객들이 대거 극장가로 몰릴 것으

로 예상돼 그야말로 극장을 ‘쥬라기 월드’로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파죽지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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