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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딸, 눈크기는 아내 김민지 닮아…다행”(집사부일체)

기사입력 2018-06-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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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지성 딸바보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 집사부일체 박지성 딸바보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11번째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지성은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다. 첫째가 만 30

개월이다”라며 자녀를 소개했다.

이어 ‘누구를 닮았냐’는 말에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어휴 다행이다”라고 이구동성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에 박지성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웃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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