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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하하가 공개한 김종국 꼬시는 법...‘최고의 1분’ 21.6%

기사입력 2018-06-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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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미운우리새끼’가 3주 연속 시청률 20% 선을 넘기며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91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20.3%, 최고 21.6%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와 종편, 유료 케이블까지 국내 모든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日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시청률 3관왕’으로서 ‘현존 최고 예능’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을 차지한 것은 김종국의 20년 지기 절친 하하의 폭로. 종국의 집에 놀러 온 하하와 양세찬은 외롭지 않냐고 묻더니 온갖 이야기를 꺼내 종국을 흔들었다.
종국에게 소개팅 주선도 해주었던 하하는 “의자 빼 주는 스타일이다. 엄청 매너가 좋다. 최수종, 션, 차인표 합친 줄 알았다”라고 떠올렸다. 하지만 그의 만남은 한 번으로 끝이었다고.
하하의 폭로전은 멈추지 않았다. 하하는 “이 형 꼬시기 쉽다. 세 번만 대시하면 된다.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는 여성분에게 마음이 가는 형”이라고 말했고, 종국도 “나 이상한 병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21.6%까지 치솟았다.
한편,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김수미는 ‘70금

’ 토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시원하게 까봅시다”라며 어머니들의 ‘마지막 뽀뽀’가 언제였는지 회상하게 하더니 돌싱 서장훈까지 추궁해 19금 농담의 일인자라는 신동엽까지 당황했다. 70대를 대변하는 김수미의 거침없는 토크는 방송 내내 틈틈이 계속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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