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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결방"…JTBC 북미정상회담 뉴스 특보 편성

기사입력 2018-06-11 23:3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JTBC ‘뉴스특보’로 ‘미스 함무라비’가 결방된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전 축구선수 최용수와 샤이니의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도중 ‘뉴스 특보’가 긴급 편성됐다. ‘뉴스 특보’에서는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선에 대해 비중 있게 다뤘다. JTBC는 김정은 위원장이 호텔을 떠나서 싱가포르 중심 상업지구에 있는 식물원 쪽으로 이동했다며 심야 외출 소식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특보 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이 재개됐다. 이어 JTBC 측은 자막을 통해 “조금 전 JTBC 뉴스특보로 인해 시청하고 계신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되었던 점 양해바란다”며 “‘북미 정상회담 D-1 뉴스특보’ 방송 관계로 오늘 ‘미스 함무라비’는 쉰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며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결방 소식을 전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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