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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2’, 논란에도 흥행 질주…2주 간 예매율 1위

기사입력 2018-06-12 11:32

‘쥬라기 월드2’ 논란에도 흥행 질주 사진=쥬라기 월드2 포스터
↑ ‘쥬라기 월드2’ 논란에도 흥행 질주 사진=쥬라기 월드2 포스터
[MBN스타 김솔지 기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흥행 질주는 개봉 2주차에도 계속된다. ‘오션스 8’, ‘탐정: 리턴즈’ 등 쟁쟁한 신작들이 금주 개봉을 앞두고 있음에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2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는 물론 예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6월 극장가 독보적 원탑 영화임을 증명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5월 31일 예매율 1위에 오른 이후 13일 간 단 한 번도 전체 예매율 정상 자리를 내주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예매량 10만 이상을 기록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 사이트 및 맥스무비, 예스24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6월 최고의 흥행작다운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까지 치솟으며 폭발적 사전 반응을 얻은 것에 힘 입어 개봉 첫 날 사상 초유의 오프닝 신기록 경신과 함께 파죽지세로 개봉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리고 개봉 2주차 뜨거운 예매 열기를 바탕으로 400만 관객 돌파까지 전망되고 있다. 이와 같은 폭발적 흥행세를 바탕으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 첫 날 현충일 연휴를 완벽하게 장악한 것에 이어 내일 지방 선거 연휴에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일

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개봉 2주 연속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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