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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스페셜DJ 김종민 “오늘(12일) 북미정상회담, 역사적인 날”

기사입력 2018-06-12 14:27

'컬투쇼' 김종민,김태균.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 '컬투쇼' 김종민,김태균.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김종민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종민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진행에 나섰다.
김종민은 스페셜DJ가 된 소감으로 “제가 일일 DJ로는 몇 번 해본 적이 있다.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고정은 해본 적이 없다”며 “오늘 즐겁게, 또 즐겁게 즐기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웃음을 참지 못하던 김태균은 이날 오전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깜짝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종민은 “아주, 역사적인 날”이라고 짧고 굵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됐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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