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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측 “과로로 링거 투혼? NO...가벼운 위염”

기사입력 2018-06-12 18: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안서현 측이 링거 투혼 소식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안서현 관계자는 12일 스타투데이에 “안서현이 감기기운이 있어 평소 다니던 소아과에 갔다가 비염과 위염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링거를 맞고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복수노트 시즌2’ 촬영 중 과로로

링거를 맞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예정된 촬영일 전까지 건강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수노트' 시즌2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 앱을 통해 자신을 억누르는 현실을 극복하고 첫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그리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다. 안서현은 극 중 오지나 역을 맡았다. 편성은 미정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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