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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타일러, 역시 뇌섹남…우주 지식으로 정답 유추

기사입력 2018-06-13 09:43

‘문제적 남자’ 타일러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 ‘문제적 남자’ 타일러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문제적 남자’ 타일러가 뇌가 섹시한 남자의 진수를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 타일러가 광범위한 지식으로 문제를 맞췄다.

이날 ‘XY XX, ♂♀ 기호의 유래는?’이라는 문제가 제시됐다.

이에 타일러는 많은 고민 끝에 “옛날 유럽에서 별자리는 신 혹은 신화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다”고 말했다.

별자리에서 남자는 화성, 여자는 비너스 금성일 것 같다는 것을 유추해 내며 정답을 맞췄다.


에 조승연은 “호모 사피엔스라는 학명을 붙여준 린네라는 학자가 천문학 기호에서 동물의 암수를 구분하기 위해 이 기호를 빌려 썼다. 마르스 화성을 지칭 비너스 화성을 지칭한다”라며 “마르스는 전쟁의 신이기에 창과 방패 모양, 비너스는 미의 여신이라 거울을 든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고 설명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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