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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임신 37주차 근황 공개... 눈에 띄는 D라인

기사입력 2018-06-13 11:11

가희. 사진| 가희 SNS
↑ 가희. 사진| 가희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가수 가희가 임신 37주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흠냥흠냥 점점....끄억끄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가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여유롭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몸에 붙는 검은색 옷을 입고 있어 만삭의 D라인이 더욱 두드러진다. 가희는 "37 weeks pregnant"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기가 태어날 날이 가까워진 임신 10개월, 36주에서 39주 사이에 들어섰다는 사

실을 알려 둘째 아이 소식을 기다리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낳았다. 가희는 지난해 12월 SNS에 초음파 사진과 임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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