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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와 함께 사랑을”…디어, ‘Rain is fallin’로 전하는 촉촉한 감성

기사입력 2018-06-29 15:08

사진=코너스톤
↑ 사진=코너스톤
[MBN스타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디어(d.ear)가 신곡을 발표했다.

신승훈, 제시카, 권진아, 백아연, 치즈 등의 앨범에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참여 그리고 NCT 재현, 박지민과 듀엣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디어(d.ear)가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의 계절 촉촉한 감성을 담은 신곡 ‘Rain is fallin’ 을 공개했다.

디어의 이번 신곡 'Rain is fallin' 은 창 밖에 떨어지는 비를 바라 보며 오랜 시간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의 곁에 있는 첫사랑에 대한 달달한 마음을 그려낸 곡으로, 디어 특유의 섬세하고도 깊은 음색이 어우러져 곡 전반에 따뜻함과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으며 깊어지는 추억만큼이나 짙어지는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빗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에 맞춰 흥얼거리듯 허밍으로 시작되는 인트로는 곡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시키고 있으며 여기에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가미돼 재즈의 감성을 더해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곡 'Rain is fallin' 에는 온전히 디어만의 목소리로 한 곡을 가득 채웠다.

뿐만 아니라 기타, 콘트라베이스, 스트링 쿼탯 연주자들과 함께 디어가 직접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하며 촬영한 스튜디오 라이브 형식의 뮤직비디오 또한 최근 ‘여행하는 집. 밴라이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커플의 소리’ 허남훈 감독과 김모아 작가가 디렉터로 참여하며 완성도의 힘을

더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오늘(29일) 정오 디어(d.ear)의 신곡 ‘Rain is fallin’ 이 공개됐다. 첫 사랑에 대한 달달한 마음을 디어(d.ear)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표현했으며 앞으로 클럽 공연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고 전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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