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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밴쯔 체지방률, “호날두랑 1% 차” 선수급

기사입력 2018-08-18 10:17 l 최종수정 2018-08-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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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랜선라이프’ 밴쯔의 체지방률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먹방 유튜버 밴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밴쯔는 “평소 집에서 운동을 하는데, 종종 한계가 있기 때문에 헬스장에서 자세도 교정받고 상담을 받는다”라며 헬스장을 찾았다.
벤쯔는 가자마자 인바디를 재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밴쯔의 트레이너는 “방송 보니까 너무 약하게 하던데? 오늘 좀 세게 해야 할 것 같아”라며 겁을 줬다.
인바디 결과 밴쯔의 근육량은 표준, 체지방률은 8%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쯔는 “(체지방량)이 많이 늘었다”며 실망했고 트레이너는 “아니다. 이 정도면 거의 시합 뛰는 사람 몸이다”라며 위로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패널 역시 밴쯔의 체지방률에 놀랐다. MC 이영자는 "체지방률 평균이 16.8%에요"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어 MC들

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체지방률이 7%로 알려진 사실을 듣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1인 크리에이터의 일상을 관찰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 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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