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안현모 "결혼은 현실, 신혼여행까지가 나의 행복한 시간"

기사입력 2018-08-18 13:23 l 최종수정 2018-11-16 14: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방송기자 출신 통영가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저께(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H투어 여행사' 편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패널들은 신혼여행 이야기를 꺼냈고 조우종은 안현모에게 "신혼여행 어디로 갔냐"고 질문했습니다.

안현모는 "멕시코 칸쿤"이라며 "신혼여행에서는 99% 내 의견이 반영됐다. 밥 한 끼 정도는 남편의 의견을 따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안현모는 "신혼여행은 미끼상품인 것 같다. 결혼할 때까지만 여자가 원하는 걸 해주는 거구나 깨달았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에 김영철은 "혹시 지금 뭐가 제일 불만이냐"라고 물었고 안현모는 "결혼은 현실이다. 남편이 여행을 못 간다. 신혼여행까지가 나의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씁쓸하게 답했습니다.

한편, '기자계의 신민아'로 이름을 알린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작년 9월 결혼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단독] 심정지 올 때까지 '폭행'…술 취해 동료 때린 남성
  • 6월부터 마스크 5부제 안 한다…언제든 구매가능
  • '렘데시비르' 국내 첫 코로나19 치료제 되나…"'도입 준비 중"
  • 아시아는 왜 코로나19에 강할까?…습관·변이 등 복합
  • [단독]파주살인 부부, 사체유기 차량에 친딸을…
  • 구출되자 연신 "만세" 만삭의 위안부 영상발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