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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소향 “올스타전서 애국가 제창…꿈을 이뤘다”

기사입력 2018-08-19 10:22

소향 사진=KBS2 ‘유스케’ 캡처
↑ 소향 사진=KBS2 ‘유스케’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소향이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소향과 기타리스트 Jinjoo.L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향은 조용필의 곡 ‘바람의 노래’를 소향만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첫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향은 애국가 제창에 대해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불렀었고 애국가를 부르는 게 꿈이었는데 정말 떨렸다. 그런데 너무 음을 높게 잡아서 고생했었다”라며 즉석에서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소향은 화목한 가족 사이를 공개하며 깜짝 게스트로 시누이이자 미국 록 밴드 DNCE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Jinjoo.L을 소개했다.

Jinjoo.L은 Video music awards에서 ‘best new artist 상’, 빌보드 9위 등을 한 천재 아티스트로 마이클 잭슨 기타리스트와 더불어 미국의 3대 여성 기타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소향은 “저와는 정말 자매 같은 사이다. 이미지가 닮기도 하고 어디 가

면 자매라고 부른다. 정말 친하다”라고 밝혔다.

Jinjoo.L은 즉석에서 유희열의 비트박스에 맞춰 현란한 기타 연주를 선보였고 이어 Jinjoo.L과 소향이 지난 5월 함께 발매한 ‘너의 노래’의 첫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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