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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양세종, 신혜선에 “절대 안 사라질게요” 약속

기사입력 2018-08-21 22:47

‘서른이지만’ 양세종 신혜선 사진=‘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 캡처
↑ ‘서른이지만’ 양세종 신혜선 사진=‘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서른이지만’ 양세종이 신혜선에게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가 갑자기 사라진 공우진(양세종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서리는 사라진 공우진에 서운해했다. 이후 길에서 우연히 공우진을 마주친 우서리는 그를 못본 척 했다.

공우진은 그런 우서리를 붙잡았고, “제주도가서 아버지 뵙고 집 안 팔아도 된다고 허락받고 오는 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우서리는 공우진을 껴안으며 “고맙다”고 말했다. 공우진은 우서리에 “아까 왜 못본 척 했냐

”고 물었고, 우서리는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일 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우서리는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사라져버리는 거. 어디로 가버렸는지도 모르게 사라져버렸을까 봐. 아저씨도 그랬을까봐. 무서웠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자 공우진은 “안 그럴게요. 안 사라질게요 난. 절대”라고 약속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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