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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홍광호·박은태 파워`...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분만에 매진

기사입력 2018-08-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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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막강한 티켓파워를 선보이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지킬앤하이드’ (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의 1차 티켓 예매가 2분만에 매진됐다. 뿐만 아니라 작품명인 ‘지킬앤하이드’와 예매처인 샤롯데씨어터, 인터파크 티켓, 하나티켓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윤공주, 아이비, 해나, 이정화, 민경아 등 내로라 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된 영국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지킬’과 ‘하이드’로 표현되는 ‘선과 악,인간의 이중성’을 이야기한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04년 초연 당시 3주 간의 짧은 공연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회 매진, 전회 기립박수’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매 시즌 평균 유료 객석 점유율 95%를 달성하기도 했다. 탄탄한 작품성을 기반으로 흥행성까지 확보한 ‘지킬앤하이드’는 뮤지컬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금까지 그 신드롬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돌아오는 ‘지킬앤하이드’는 최고의 프로덕션을 예고했을 만큼 업그레이드 된 무대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올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킬앤하이드’의 ‘전설의 캐스팅’으로 손꼽히는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뮤지컬 마니아뿐만 아니라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킬앤하이드’ 티켓예매를 간신히 성공했다. 빨리 11월이 왔으면 좋겠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티켓 예매일만 기다렸다. 이제는 개막일을 기다린다”, “원래도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의 캐스팅이라니… 올 연말은 샤롯데씨

어터에서 살겠다.” 등의 기대평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18년 11월 13일(화)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하나티켓, 예스24, 인터파크,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제공 | 오디컴퍼니[ⓒ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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