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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여자)아이들 소연 “배윤정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센 언니보단 걸크러시”

기사입력 2018-08-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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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두데’ 소연이 안무가 배윤정을 닮고 싶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신곡 '한(一)'으로 컴백한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지석진은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와 슈화, 민니는 외국인이다. 방송 전에 이야기를 해보니 대화가 힘들 정도인 것 같다”며 걱정했지만 우기의 유창한 컴백 소감에 “박명수보다 잘하는 것 같다”며 태도를 바꿔 웃음을 안겼다.
리더 소연은 신곡을 소개하며 “배신과 이별, 혼자가 된 감정을 ‘한’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곡이다. 여름인데 밝지 않고 써늘하게 풀어냈다”고 말했고, 민니는 “듣자마자 꽂혔다. 이거 ‘우리 노래다’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신곡 소개 후 (여자)아이들은 오엑스(OX) 퀴즈에 참여했다. DJ 지석진이 소연에게 “배윤정 선생님은 센 언니다”라는 질문을 했고 소연은 “O”라고 답했다. 소연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배윤정에게 안무 강습을 받은 바 있다.
소연은 “배윤정 선생님은 센 언니라고 하기 보다는 걸크러시라고 할 수 있다. 연습하거나 가르쳐주실 때는 되게 엄격하게 알려주시는데 사적으로 얘기하면 되게 좋으시다. 그게 저에게는 걸크러시로 다가온다”며 배윤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소연은

“배윤정 선생님처럼 될 수 있다면 되고 싶다”며 배윤정을 닮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월 데뷔곡 ‘라타타(LATATA)’로 큰 인기를 끈 그룹 (여자)아이들은 지난 14일 발표한 신곡 ‘한(一)’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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