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컴백` 샤샤 "새 멤버들과 또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2018-08-23 14: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룹 샤샤. 사진|강영국 기자
↑ 그룹 샤샤.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샤샤가 두 번째 싱글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샤샤 두번째 싱글 'WHAT THE HECK(왓 더 헥)'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아렴은 "두번째 쇼케이스지만 너무 떨린다. 첫 번째 활동을 마친 뒤 모니터링을 많이 했다.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고, 새로운 멤버들과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왓 더 헥'은 중독성 있는 청량한 기타 리프와 발랄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업템포 팝 댄스곡으로, 엑소 '으르렁'을 작곡하고 딘을 데뷔시킨 줌바스 대표 프로듀서 신혁이 참여했다. '어쩜 그럴 수 있어?' '실망이야'라는 의미를 내포한 곡으로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시시각각 변하는 여자의 마음을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표현했다.
'왓 더 헥'에 대해 서연은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친구에게 시시각각 변하는 마음을 샤샤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담아 표현했다"고 말했다. 아렴은 "'헐' '에라 모르겠다'라는 뜻도 있지만, 어쩜 그럴 수 있어 실망이야 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왓 더 헥'에는 EXID '위아래', 카라 '미스터',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안무를 만든 야마엔핫칙스 배윤정이 안무에 참여했다.
아렴은 "멋지고 대단한 분들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었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지난 2월 '너와나'로 데뷔한 샤샤는 두번째 싱글 컴백에 앞서 멤버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멤버 서연, 고운, 아렴 외에 하경, 챠키, 완린을 영입해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샤샤는 이날 오후 6시 두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추석연휴 고비, 무조건 넘길 것" 연휴에도 쉬지 않는 선별진료소
  • "월북시 사살하기도" 신동근 발언에…진중권 "무서운 사람"
  • 서욱 국방장관 "국민 생명 지킬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할 것"
  • 미국 첫 대선 TV 토론, 바이든이 앞섰다…'트럼프 우세 28%에 그쳐'
  • 북한, 야스쿠니 참배한 아베에 "군국주의 광신자 정체 드러낸 것"
  • 야당, '사과 요구' 추미애에 "추석날 국민 열 받게 하지 말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