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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이, 류화영 데이트 폭력 주장 반박 “거짓말에 지친다”

기사입력 2018-08-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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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방송인 엘제이(LJ, 본명 이주연)가 배우 류화영의 데이트 폭력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엘제이는 24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류화영의 데이트 폭력 주장에 대해 “어이가 없다”면서 “(화영이의)거짓말 때문에 너무 지친다”라고 말했다.
그는 ‘데이트폭력으로 경찰을 불렀다’는 류화영의 주장과 관련 “언급하기 어려운 어떤 사건이 있었고, 화영이를 타이르는 과정에서 화영이가 말릴 수 없을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흥분을 했다. 감당이 안 돼서 경찰을 부르자고 했다. 불러서 잘잘못을 따져보자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류화영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가택 침입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서 청소 빨래 다 해줬다. 이런 것이 가택 침입에 해당되는 것이냐”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엘제이는 “류화영이 거짓말을 멈추길 바란다”면서 “집 CCTV나 호텔 CCTV 등을 보면 사실이 금방 드러날 일이다. 거짓말에 정말 지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류화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엘제이와 서로 호감을 가졌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폭력성과 지나친 집착으로 일주일 만에 다시 지인으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엘제이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가택 침입을 하는 등 폭력성을 보였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한편 엘제이는 지난 23일 SNS에 류화영과 찍은 다수의

사진과 함께 연인 관계임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이후 엘제이는 류화영과 2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류화영 소속사 측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후 엘제이는 여러 매체와 인터뷰에서 류화영과 연인 관계였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후 류효영과 보낸 메시지를 캡처해 올린 뒤, SNS를 비공개로 바꾼 상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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