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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솔비, 피렌체 스테이크에 반했다 “고기가 생크림같다”

기사입력 2018-08-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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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솔비가 피렌체 티본스테이크의 맛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김구라, 설민석, 솔비,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한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두 번째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피렌체 레스토랑에서 메인요리 티본스테이크를 본 멤버들은 역대급 크기에 깜짝 놀랐다. 설민석은 “마치 야생의 고기를 보는 것 같다”라고 평했다.
이어 스테이크를 먹은 유라는 “엄청 맛있어요. 보기만 해도 힘나요”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유라는 “저는 스테이크가 너무 덜 익은 상태라서 부담이었는데 하나도 부담스럽지 않아요”라고 묘사했다.
솔비 역시 “고기가 생크림 같아요”라며

“어떻게 이렇게 고기가 연하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준우 셰프는 “소고기를 5~6일간 숙성을 시키기 때문에 다른 스테이크보다 더 부드럽다”라고 설명했다.
설민석은 “‘선을 넘는 녀석들’하면서 지금까지 제일 맛있는 요리가 있는 곳은 요르단이었어요”라며 “그런데 이 스테이크에 붙어있는 지방을 먹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 1등 요리에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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