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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내가 바라는 것은 두가지"... 그의 선택은 선이었다

기사입력 2018-08-25 21:27 l 최종수정 2018-08-25 23:0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원태성 객원기자]
황은산(김갑수)는 유진 초이(이병헌)를 살려 보냈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총을 들고 황은산(김갑수 분)을 찾은 유진 초이(이병헌 분)의 모습이 나왔다.
황은산은 고애신(김태리 분)에게 유진 초이를 죽이라고 지시했다. 고애신은 "그의 선택은 항상 선이었고 옳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총을 드는 이유는 그의 선택을 믿어서였다"고 말하며 매복했다.
황은산은 자신을 찾아 온 유진 초이에게 "여기서 죽든지 조선을 떠나든지 둘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유진 초이는 "그 때 처럼 도망가는 일은 없다. 난 조선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내가

바라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어르신이 오래 사는 것. 다른 하나는 고애신이 살아남는 것"이라며 총을 그에게 건넸다.
그 때 의병은 칼에 맞은 김영주를 데려왔고, 황은산은 유진 초이에게 "돌아가라"고 말했다. 의병이 "이대로 돌려보내서는 안된다"고 막았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유진 초이는 "앞으로 다시 보진 못할 것 같다"며 쓸쓸히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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