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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해외 나가면 전투적…영어 안 들리기 십상”(라디오스타)

기사입력 2018-08-30 06:00 l 최종수정 2018-08-30 08:56

‘라디오스타’ 배두나 사진=MBC 캡처
↑ ‘라디오스타’ 배두나 사진=MBC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배두나가 해외에서는 변한다고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두나가 “원래는 현장에서 잘 놀고 장난도 많고 푼수다”라며 “나를

업신 여기는 걸 좋아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이어 “근데 해외를 나가게 되면 전투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영어는 놓치면 안들리기 쉽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수주는 “‘센스8’ 현장에서 애교가 많아서 정말 그러신줄 몰랐다”고 놀랐다.

배두나는 “속마음이 돌덩이 같고 겉은 말랑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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