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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사칭 SNS 등장? “경기 책임은 나에게 있다”

기사입력 2018-08-30 09:54

박항서 사칭 SNS 사진=MK스포츠
↑ 박항서 사칭 SNS 사진=MK스포츠
[MBN스타 대중문화부] 박항서 사칭 SNS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베트남이 한국을 상대로 경기에서 패한 후 박항서 이름으로 된 SNS에 경기에 대한 소감을 전한 글이 올라오면서 소소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 한국-베트남 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베트남을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후 박항서 감독의 이름으로 된 SNS에는 “경기에서 이기지 못해 베트남 팬들

에게 사과한다”고 시작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싸웠다. 경기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글을 접한 베트남 팬들은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박항서 감독은 SNS 활동을 하지 않았던 것. 해당 계정은 박항서 감독을 사칭한 계정으로 밝혀졌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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