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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정식 데뷔, 약 5년의 시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

기사입력 2018-08-30 15:30

로시 ‘버닝’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 로시 ‘버닝’ 사진=MK스포츠 김재현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로시가 정식 데뷔한 소감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는 로시의 첫 미니앨범 'Shape of Roth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로시는 “프리 싱글을 통해서는 발라드 곡으로 인사드렸는데, 댄스곡으로 정식 데뷔 무대에 서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로시의 타이틀곡 ‘버닝’은 트렌디한 업템포의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이어 로시는 “앞으로 만날 저를 사랑해주실 팬들을 생각하니까 떨린다”면서도 “약 5년의 시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렸다. 감격스럽다”며 정식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로시의 첫 미니앨범 'Shape of Rothy'에는 타이틀곡 ‘버닝’을 포함해 신곡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리 싱글 통해 앞서 공개됐던 ‘Stars’ ‘술래’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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