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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호텔 떠나 이사中 “새 집 공개 안 해, 찾아오지 말길” 호소

기사입력 2018-08-30 17:0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래퍼 도끼가 이사를 알리며, 집에 찾아오는 것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도끼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이사를 알리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도끼는 “이사 중! 저는 이제 드래곤시티에 안 삽니다. 다른 데로 이사가서 앞으로 티비에 공개 안 하고 조용히 살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 드래곤시티 펜트하우스 제 이름 앞으로 (감사한 편지나 선물도 많지만) 이상한 편지나 소포 보내거나 용건 없이 무조건 만나기로 했다고 로비에 찾아오지 마세요. 직원분들도 저도 헷갈려요. 그럼 전 이만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고충을 토로하며 당부했다.
도끼가 생활하던 호텔 펜트하우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 도끼가 생활하던 호텔 펜트하우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도끼는 지난 3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럭셔리 호텔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도끼는 130평대 호텔 펜트하우스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 호텔의 초호화 내부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예능 출연으로 인해 집의 위치가 노출되면서 생활에 불편함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그간 많이 불편하셨겠네요. 어디에 거주하시든 행복하시길”, “남의 집은 왜 찾아가는지.

도끼 씨 이사가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할일 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너무하네요. 도끼 님 힘내세요” 등 도끼를 응원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도끼는 2일 가수 김범수와 첫 컬래버레이션 싱글 ‘캘리 샤인’을 발표했다.
jwthe1104@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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