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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걷기만 해도 화보 `파리의 여신`

기사입력 2018-08-31 11: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프랑스 파리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현관문도 이런 색이었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과, 손나은의 셀카가 담겼다.
편안한 듯 세련된 손나은의 패션센스와 손나은의 몸매가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다. 또, 공개된 셀카에는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은 손나은의 미모에 시선이 간다. 사진 속 햇빛이 마치 손나은의 후광처럼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여신. 파란 나라의 낭니(손나은의 애칭)”, “사진 많이 올려줘서 고마워요”, “그냥 걸어도 화보네”, “마음껏 즐기다 와요”, “낭니의 기분 좋음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지금을

즐겨요~”, “나은이 하고 싶은 거 다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달 공개한 신곡 ‘1도 없어’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올블랙 스타일링을 시도, 색다른 카리스마를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손나은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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