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방탄소년단, 우리말 으뜸 알림이 선정…"말과 문화 알리는 공적 커"

기사입력 2018-10-05 11: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우리말 으뜸 알림이'에 뽑혔다.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5일 카페에 '2018년 우리말 지킴이와 헤살꾼 뽑기 발표문'을 발표했다.
이날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발표문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세계 으뜸 노래꾼으로 뽑히고 며칠 전엔 유엔에서 연설까지 했다"면서 "세계에 우리말과 문화를 알리는 일에 공적이 커서 '우리말 으뜸 알림이'라는 특별상을 새로 만들어 발표하기로 하고 ‘방탄소년단’을 뽑아 칭찬하고 고마움을 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이뿐 아니라

‘우리말 지킴이’들과 ‘우리말 헤살꾼’들을 선정해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콘서트 '러브 유어셀프'를 진행 중이며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Citi Field)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서울시, 직원 인권침해 진상규명 입장 밝힌다…오전 11시 발표
  •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전원 항체 형성
  • [속보] 이해찬 "피해호소인 고통에 위로…통렬한 사과"
  • 홍남기 "주택 공급 확대 위해 그린벨트 해제 검토"
  • 서울 고시텔 화재…불탄 차량서 1명 숨진 채 발견
  • 심상정 '조문 거부' 사과 논란…홍준표 '채홍사' 거론에 비판 쇄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