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블랙핑크 리사, 발목 통증 호소…오윤아 엄마처럼 간호(진짜사나이300)

기사입력 2018-10-05 22: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진짜 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 오윤아 사진=MBC ‘진짜 사나이300’ 방송화면 캡처
↑ ‘진짜 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 오윤아 사진=MBC ‘진짜 사나이300’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진짜 사나이300’ 블랙핑크 리사가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300’에서는 훈련생들이 유격체조 후 점심 먹고 생활관으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격체조 후 점심 먹고 생활관으로 들어 온 리사는 발목이 아픈 지 계속 손으로 주물렀다.


이를 본 오윤아는 “근육통이 장난 아닌 거다”라며 “다리 올려봐 내가 해줄게”라며 다리를 주물러주며 리사를 챙겨줬다.

미안한 리사가 발을 빼려고 하자 오윤아는 “부은 게 티가 나니까 문제다”라며 엄마처럼 리사를 다독이고, 주물러줬다.

이에 리사는 “아픈데 시원하다”며 고마움에 미소를 지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화제 뉴스
  • 故박원순 시장 영결식 엄수…백낙청 "지금은 애도와 추모의 시간"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광양제철소에서 50대 직원 설비 점검 도중 숨져
  • 몽골서 흑사병 의심 10대 소년 1명 사망
  • '21명 사망 버스 추락 참사'는 집 철거된 운전사 분풀이로…
  • 캘리포니아서 정박 중인 미 군함 화재…20여명 부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