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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이시언, 관악산의 자연인→ ‘축지법 산행+수중명상’으로 물아일체

기사입력 2018-10-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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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특별한 휴식을 즐겼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시언이 관악산에서 특별한 휴식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이 바쁜 드라마 촬영 중 단 하루 휴일을 맞아 관악산을 찾았다. 그는 앞서 제주도 오름 등반 당시 ‘상도동 날다람쥐’로 불리며 놀라운 등산 실력을 선보였던 바 있다.
이시언은 천천히 걷다가 갑자기 멈춰서 준비 운동을 한 뒤 뛰기 시작했다. 이후 그가 정상까지 빠른 속도의 축지법 산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관악산 청설모’라고 호언장담했던 이시언의 모습에 전현무와 박나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시언은 관악산 정상에 올라 준비한 냉커피와 유부초밥을 먹고 행복해 했다. 이어 그는 어디서 들어본 듯한 목소리의 상대와 통화해 이목을 끌었다. ‘자연

인’의 성우로 유명한 정형석이었다. 이에 대해 이시언은 “원래 배우이고 절친한 학교 선배”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물놀이를 하러 뛰어든 계곡에서 고요한 수중명상으로 물아일체(物我一體)의 경지에 오른 듯한 자연인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시언은 “제가 좋아하는 계곡에 입수도 하고, 좋아하는 건 다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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